LAH-1 미르온
LAH-1 Miron · Light Armed Helicopter
노후 500MD·AH-1S 공격헬기 대체를 위해 2015년 개발을 시작하고 2024년부터 육군에 인도한 KAI의 국산 소형무장헬기.
전용 AI 도감 렌더가 아직 준비되지 않아 다른 헬기 이미지를 임시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KAI 공식 기체 사진 에서 실물 외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LAH-1 미르온 핵심 제원
미르온은 대한민국 육군의 500MD 및 AH-1S 등 노후 공격헬기 대체를 목적으로 개발된 2인승 소형무장헬기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체계개발 주관업체이며 민군 겸용 개발사업의 한 축으로 소형민수헬기(LCH)와 병행 개발됐다.
- 공식 명칭
- LAH-1 미르온 (Light Armed Helicopter)
- 개발 주관
- 한국항공우주산업(KAI)
- 최초 비행
- 2019년 7월 4일
- 체계개발 완료
- 2022년
- 양산 1호기 첫 인도
- 2024년 12월 26일, 대한민국 육군
- 탑승인원
- 2명
- 최대속도
- 131노트(kts), 제조사 공개값
- 최대이륙중량
- 10,846파운드(lbs), 제조사 공개값
- 엔진 출력
- 1,032마력(shp) × 2, 제조사 공개값
- 대표 공개 무장
- 20mm 터렛형 기관포, 공대지유도탄, 2.75인치(70mm) 로켓
속도·중량·출력은 KAI LAH 공식 제품 페이지 의 일반 공개 수치다. 특정 비행 조건, 실전 탑재량, 미확인 개량형의 성능으로 확대 해석해서는 안 된다.
개발 착수부터 첫 전력화까지
육군이 운용하던 경무장헬기와 공격헬기의 노후화를 계기로 추진된 사업이다. 방위사업청·산업통상자원부의 민군헬기 통합 개발사업에서 KAI가 LCH와 LAH를 연계해 개발했다.
- 2015년 6월 — KAI 소형무장헬기 체계개발 착수
- 2018년 12월 — LAH 시제 1호기 공개
- 2019년 7월 4일 — 사천 KAI 사업장에서 시제 1호기 최초 비행 성공
- 2020년 12월 — 잠정 전투용 적합 판정
- 2021년 12월~2022년 2월 — 캐나다 옐로나이프에서 저온 비행시험 진행
- 2022년 — LAH 체계개발 완료 및 최초 양산사업 착수
- 2022년 12월 — 국산 공대지유도탄 '천검' 체계개발 완료
- 2023년 12월 — LAH 2차 양산 계약 체결
- 2024년 12월 26일 — 양산 1호기 육군 인도
- 2025년 1월 — 국방기술품질원, 최초 양산기 운용·품질 평가회 개최
2019년의 '2022년 개발 완료 예정'은 당시 계획이었지만, 이후 2024년 방위사업청 발표에서 실제 2022년 개발 완료를 확인했다. 마찬가지로 2024년의 양산 1호기 인도는 이후 모든 계획 물량의 납품이 끝났다는 뜻은 아니다.
기체 구조와 공개된 장비 특징
LAH의 바탕은 에어버스헬리콥터 H155B1 계열의 검증된 민수용 설계다. KAI는 이를 기반으로 소형민수헬기 LCH와 부품·체계의 공통성을 높이면서 군용 항전장비, 무장통제체계 및 생존 장비를 반영했다고 설명한다. LAH와 LCH를 별도 기종으로 구별하는 근거이기도 하다.
실물 식별 시에는 전후 배치된 2인승 조종석, 기수 전방의 표적획득지시장비(TADS), 20mm 터렛 기관포, 동체 측면의 무장 장착부, 덕트형 꼬리로터(페네스트론) 구조를 공식 사진과 대조한다. 외형은 촬영 방향·형식·장비 구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AI 렌더만으로 특정 장비의 정확한 배치를 단정하지 않는다.
방위사업청 공개 자료에는 표적획득지시장비(TADS), 자동비행조종장비(AFCS), 통합전자지도컴퓨터(IDMC), 미사일·레이더 경보수신장비(MWR·RWR) 등이 설명돼 있다. 이는 장비 분류와 개발 배경을 이해하기 위한 설명이며 세부 운용 절차나 성능 우열 판단을 제공하지 않는다.
미르온의 공개 무장에는 20mm 기관포, 70mm 로켓 및 천검 공대지유도탄이 포함된다. 천검은 2022년 12월 별도로 전투용 적합 판정과 체계개발 성공이 발표된 국내 개발 무장이다. 발사 성능을 특정 작전 조건에 일반화하지 않는다.
수리온·LCH와는 어떻게 다른가?
KUH-1 수리온은 주로 병력·화물 수송을 위해 개발한 육군의 다목적 기동헬기다. LAH-1 미르온은 노후 공격헬기를 대체하는 별개의 소형무장헬기 개발사업이다. 두 기체 모두 KAI가 개발했지만 미르온을 단순히 '수리온에 기관포를 추가한 헬기'라고 표현하면 잘못된 설명이다.
LCH 소형민수헬기는 LAH와 같은 H155B1 기반 기술을 공유하지만 경찰·소방·의료·여객 수송 등 민간·관용 임무를 겨냥한 기종이다. KAI 공개 제원에서도 LCH는 최대속도 143노트, 최대탑승 15명으로, LAH의 최대속도 131노트·탑승 2명과 다르다.
MAH 해병대 상륙공격헬기는 수리온 계열의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마린온'을 기반으로 개발했다. LAH에서 검증한 일부 무장·항전 기술이 MAH에 활용되더라도 두 항공기를 같은 기종으로 다루면 안 된다.
육군 첫 인도와 후속 전력화 계획
방위사업청은 2024년 12월 26일 미르온 양산 1호기를 육군에 인도했다고 발표했다. 최초 인도 물량은 조종사·정비사 운용인력 양성에 먼저 활용하는 계획이 공식 청아람 자료에 제시돼 있다. 2025년 1월에는 초기 운용부대 관계자가 참여하는 품질평가회가 개최됐다.
방위사업청은 양산 사업기간을 2022~2031년으로 제시했고, 공식 청아람 자료는 2031년까지 순차적인 전력화를 설명한다. 이는 미래 사업일정에 대한 계획이며, 2026년 현재의 실제 인도 대수나 모든 기체의 배치 완료를 의미하지 않는다.
공개 사업자료와 달리 공식 근거가 없는 실운용 편제·정확한 현존 기체 수·임무별 실전 성과는 기재하지 않는다.
공식 KAI 실물 사진과 방위사업청 2024년 초도 인도 사진에서 기체 형상을 확인한 후 별도 제작 채팅에서 이미지를 만들어야 한다. 실제 기체와 다른 AI 이미지, 인물 포함 사진, 저작권 허가가 확인되지 않은 외부 이미지를 임시 도감 이미지로 사용하지 않는다.
공식 확인 자료 및 실물 사진
제원은 KAI, 개발·인도 이력은 방위사업청, 최초 비행일은 KAI 발표를 보도한 당시 기사로 교차 확인했다. 다음 링크들은 독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공개 자료다.
- KAI — LAH 미르온 기본 제원과 공식 실물 사진
- 방위사업청 청아람 — 양산 1호기 현장 사진·외형 참고
- 2019-07-04 KAI 발표 — LAH 시제 1호기 최초 비행
- 방위사업청 — 2022년 LAH 국외 저온 비행시험
- 방위사업청 — 2022년 첫 양산계획 의결
- 방위사업청 — 2022년 천검 개발 완료
- 방위사업청 — 2024년 양산 1호기 전력화 추진 계획
- 방위사업청 — 2024-12-26 미르온 육군 첫 인도
- 국방기술품질원 — 2025년 최초 양산기 품질평가회
- KAI — LCH 민수헬기, 공통 플랫폼과 다른 제원
자료 검토일: 2026-10-29 · 공식 사진 링크 제공, 이미지 자체 재게시 없음 · 사진 교체 전까지 제작 대기 표기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