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용항공기 · 대한민국

T-50 골든이글

T-50 Golden Eagle · Advanced Jet Trainer

한국항공우주산업이 록히드마틴과 협력해 개발한 국산 초음속 고등훈련기. 2002년 첫 비행 후 2005년 공군에 첫 양산기가 납품됐다.

FA-50과 비교 ↗

이 항목의 전용 도감 이미지는 아직 제작되지 않았습니다. KAI 공식 사진 에서 실제 T-50 형상을 확인할 수 있으며 FA-50 등 다른 계열 이미지를 잘못 재사용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에서핵심 제원개발 연혁과 첫 비행T-50 계열과 수출형훈련기 역할다른 국산기와 비교공식 출처·사진
01 / AT A GLANCE

핵심 제원

T-50 골든이글(T-50 Golden Eagle)은 대한민국 공군의 전투기 조종사를 양성하기 위해 개발된 2인승 초음속 고등훈련기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주관하고 록히드마틴이 핵심 협력사로 참여했으며, 비행제어와 조종석 등의 훈련 환경을 전투기와 가깝게 설계한 항공기다. KAI는 대한민국 최초의 국산 초음속 항공기로 소개한다.

공식 명칭
T-50 Golden Eagle (골든이글)
분류
2인승 초음속 고등훈련기
주관 제작사
한국항공우주산업(KAI)
개발 협력
록히드마틴(Lockheed Martin)
시제 1호기 출고
2001년 10월 31일
최초 비행
2002년 8월 20일
최초 초음속 비행
2003년 2월 19일
T-50 양산기 첫 공군 납품
2005년 12월 (KAI 공식 이력)
공군 학생 조종사 최초 훈련비행
2007년 4월 17일 (록히드마틴 발표)
최대속도
마하 1.5 (KAI 공개값)
최대이륙중량
23,638파운드(lbs), KAI 공개값
엔진 추력
17,700파운드힘(lbf), KAI 공개값
탑승 인원
2명

위 최대속도·최대이륙중량·추력은 KAI의 T-50 기본형 공식 제원 을 따른다. TA-50 전술입문훈련기나 FA-50 경전투기의 최대이륙중량을 T-50 기본형에 대입하지 않는다. 추력 표기 ‘17,700파운드’는 중량이 아닌 힘의 단위로 읽어야 한다.

02 / HISTORY

개발 연혁과 첫 비행

T-50 사업은 국산 초음속 항공기 설계·비행시험 능력 확보와 대한민국 공군 조종사의 고등훈련체계 개선을 위한 사업이다. KAI가 체계개발의 주계약업체였고, 록히드마틴이 핵심 개발 협력사로 참여했다. 1990년대 후반 사업 추진 이후 2001년 시제기를 공개했다.

  • 1997년 — T-50 체계개발 추진(당시 KAI·록히드마틴은 2002년 발표에서 개발 개시를 약 5년 전으로 설명)
  • 2001년 10월 31일 — T-50 첫 시제기 출고식. 초도 비행 전에 공개한 단계
  • 2002년 8월 20일 — 경남 사천에서 T-50 시제기 첫 비행. 록히드마틴은 39분간 수행됐다고 발표
  • 2003년 2월 19일 — 첫 초음속 비행 성공. 당시 발표 기록의 최고속도는 마하 1.05로 설명
  • 2003년 8월 29일 — 전술입문훈련용 LIFT 시제기의 첫 비행(훗날 TA-50과 관련된 별도 개발 계열)
  • 2005년 — 개발시험 완료 및 양산 단계 진행
  • 2005년 12월 — T-50 양산기 001호기 대한민국 공군 납품 시작
  • 2007년 4월 17일 — 공군 학생 조종사의 T-50 최초 비행훈련 진행

공식 기록의 ‘출고’, ‘첫 비행’, ‘첫 초음속 비행’, ‘초도 납품’, ‘학생 조종사의 첫 훈련’은 모두 서로 다른 사건이다. 2001년 출고가 2002년 첫 비행을 대체하지 않으며, 2005년 기체 납품이 2007년 학생 훈련 시작과 같지도 않다.

개발 협력과 연혁 근거: 2001년 시제기 출고 · 2002년 최초비행 · 2003년 초음속 비행 · KAI 양산기 납품 이력

03 / VARIANTS

T-50 계열과 수출형

T-50은 하나의 기종명인 동시에 서로 다른 훈련·전투 목적을 가진 항공기 계열의 기초가 됐다. 같은 기체 계열이어도 사용 목적, 탑재 전자장비, 군 운용·수출형식은 구분해야 한다.

T-50 골든이글
초음속 고등훈련기. KAI 공개 최대이륙중량 23,638lbs, 최대속도 마하 1.5
TA-50
전술입문훈련기(LIFT). T-50 기반 레이더와 훈련용 무장체계를 추가. KAI 공개 최대이륙중량 26,947lbs
FA-50
경전투기. T-50 기반 전술데이터링크·정밀유도무장·자체보호장비 등을 통합. KAI 공개 최대이륙중량 26,929lbs
T-50B
공중곡예·시범비행형. 대한민국 공군 블랙이글스(Black Eagles)에서 운용
T-50i ·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공군이 운용하는 T-50 계열 해외 훈련형
T-50IQ · 이라크
이라크 공군 T-50 계열 수출형
T-50TH · 태국
태국 공군 T-50 계열 수출형

KAI 공식 운용현황에 포함된 필리핀 FA-50PH, 폴란드 FA-50PL, 말레이시아 FA-50M도 T-50 계열에서 발전한 경전투기 수출형이지, T-50 기본 고등훈련기와 동일한 형식이 아니다. 계약·인도·운용도 발표일에 따라 구분해야 하며, 제조사가 계열 운용국으로 분류했다고 해서 모든 기종의 인도가 같은 시점에 완료됐음을 의미하지 않는다.

제조사 형식 설명: T-50 기본형 · TA-50 전술입문훈련기 · FA-50 경전투기

04 / TRAINING

훈련기 역할

KT-1과 같은 터보프롭 기본훈련기에서 비행 조종술을 익힌 뒤, T-50은 제트·초음속 환경에 가까운 고등훈련을 담당한다. 항공기의 조종석과 비행제어체계는 현대 전투기 조종에 필요한 능력을 단계적으로 습득하기 위한 환경으로 설계됐다. 실제 항공기와 지상 훈련장비·시뮬레이터를 묶은 훈련체계가 운영된다.

KAI는 T/TA-50 Block 2를 포함한 별도 훈련체계를 안내한다. 고등훈련기의 임무는 실전 경전투기와 다르며, 고등훈련용 T-50 기본형에 FA-50의 모든 무장 통합 능력을 적용해 설명해서는 안 된다.

KAI 항공기 훈련체계 · 2007년 공군 학생 조종사 첫 비행훈련 발표

05 / COMPARISON

다른 국산기와 비교

KT-1은 터보프롭 기본훈련기, T-50은 고등훈련용 초음속 제트기, TA-50은 전술무장 교육을 위한 전술입문훈련기, FA-50은 별도로 확장된 경전투기다. KT-1이 T-50의 직접 기체 파생형인 것은 아니다.

같은 T-50 계열 내에서도 제조사 최대이륙중량은 기본 T-50 23,638lbs, TA-50 26,947lbs, FA-50 26,929lbs로 다르다. 이 수치를 임무별 장비 상태나 실전 전투력의 우열로 단순 환산할 수 없다.

자료·사진 편집 원칙

현재 별도 T-50 도감 이미지는 검증·생성 전이다. 다른 항공기 이미지를 T-50으로 잘못 표시하지 않고, KAI·록히드마틴의 공식 기체 사진 링크로 외형을 확인한다. 실제 비행 조작·무장 사용 방법은 제공하지 않는다.

06 / SOURCES

공식 출처·사진

제조사 공개 제원과 개발 당사자의 최초 비행 발표를 대조했다. 웹페이지에 있는 실물 사진은 식별 자료 링크로 제공하며, 이미지 파일 자체는 사용 허가와 전용 이미지 검증을 마치기 전 재게시하지 않는다.

검토일: 2026-10-29 · 공식 사진은 검증용 링크로만 제공 · 별도 전용 이미지 제작 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