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용항공기 · 대한민국

KT-1 웅비

KT-1 Woongbi · Basic Trainer

국방과학연구소 주도로 개발된 대한민국 독자모델 기본훈련기. 1991년 KTX-1 시제기 첫 비행 이후 2000년부터 공군에 양산기가 납품됐다.

FA-50과 비교 ↗

아직 KT-1 전용 도감 이미지를 제작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기종의 사진을 임시 사용하지 않으며 KAI 공식 실물 사진 으로 외형을 확인합니다.

이 페이지에서KT-1 웅비의 특징과 공개 제원1991년 시제기부터 2000년 양산까지KA-1과 해외 수출형은 어떻게 다를까?기본훈련기로 수행하는 역할T-50·FA-50과의 차이공식 출처 및 기체 사진 확인
01 / AT A GLANCE

KT-1 웅비의 특징과 공개 제원

KT-1 웅비는 터보프롭 엔진을 사용하는 2인승 국산 기본훈련기다. 대한민국 공군의 노후 훈련기 대체와 국산 군용항공기 독자 개발을 위해 국방과학연구소(ADD)가 주도해 개발했고, KAI가 제조·후속지원을 맡고 있다. KAI는 이 기체의 스핀회복 성능, 비행 안정성과 훈련 효율성을 강조한다.

분류
터보프롭 기본훈련기
개발 주관
국방과학연구소(ADD) 및 국내 참여기업
제조·후속지원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전신 최초 비행
1991년 12월 12일 (KTX-1 초기 시제기)
양산기 첫 공군 납품
2000년 8월 (KAI 이력)
공개 최대속도
350노트 (KAI 기본형)
공개 최대이륙중량
6,120파운드 (KAI 기본형)
엔진 출력
950축마력 (shp, KAI 기본형)
탑승
2명 (훈련생·교관)

350노트·6,120파운드·950shp는 KAI 기본 KT-1 제원 을 따른 수치이며, KA-1 공중통제기의 최대이륙중량과 혼동해서는 안 된다. 출력은 추력이 아니라 프로펠러 구동용 축마력이다.

02 / HISTORY

1991년 시제기부터 2000년 양산까지

사업 초기 명칭은 KTX-1이었다. 국방과학연구소는 국내 항공업체와 함께 훈련기를 개발했으며, 이 과정이 이후 국산 군용항공기 산업의 기술 기반을 마련했다. 시제기와 양산형의 구성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

  • 1988년 — 탐색개발 시작
  • 1991년 12월 12일 — KTX-1 초기 시제 1호기 최초 비행
  • 1995년 — 시제기 성능 개선과 ‘웅비’ 명명
  • 1998년 — 개발·시험평가 및 양산형 기준 확립
  • 2000년 8월 — KT-1 양산 001호기 첫 공군 납품(KAI 고객지원 연혁)
  • 2001년 — 인도네시아 수출을 계기로 국산 항공기 완제기 수출 시작

1991년은 KTX-1 시제기 최초 비행이고 2000년은 양산형 KT-1의 공군 인도다. 같은 최초 비행이나 운용 개시로 표현하지 않는다. 국내에서 먼저 진행된 외국 기종 면허생산과 구별해 ‘독자 개발 군용 기본훈련기’라고 설명한다. 국방일보 개발 연혁 · KAI 첫 납품 연혁

03 / VARIANTS

KA-1과 해외 수출형은 어떻게 다를까?

KT-1 계열은 기본훈련기와 무장·공중통제형으로 나뉜다. 수출국별 기종도 모두 같지 않다.

KT-1 (대한민국)
공군 기본 비행훈련용. KAI 기본형 공개 최대이륙중량 6,120lbs·2인승
KA-1 (대한민국)
KT-1을 바탕으로 개발된 공중통제기. 근접항공지원 유도·전술통제 임무. KAI 공개 최대이륙중량 7,300lbs, 최대속도 350kts, 2인승
KT-1B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공군용 훈련기 수출형
KT-1T (튀르키예)
튀르키예 공군용 훈련기 수출형
KT-1P (페루)
페루 공군용 훈련기 수출형
KA-1S (세네갈)
KT-1 기본형과 구분되는 세네갈 공군용 공중통제·무장 계열 수출형

KAI 해외 운용형 목록 에는 인도네시아 KT-1B, 튀르키예 KT-1T, 페루 KT-1P, 세네갈 KA-1S가 명시돼 있다. KAI KA-1 제원 의 12.7mm 기관총 포드·70mm 로켓은 공중통제형 관련 장비이며, 기본 KT-1의 표준 무장으로 소개하지 않는다. 각 나라 기체의 상세 항전장비나 실제 운용 대수는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04 / TRAINING

기본훈련기로 수행하는 역할

KT-1은 비행 입문 단계를 마친 조종사가 기본 조종술을 심화하는 데 쓰인다. 국방과학연구소가 소개하는 훈련 임무에는 편대비행, 야간·계기비행, 저·중고도 항법비행, 기동비행 등이 포함된다. 저속에서의 안정적인 비행특성과 스핀 진입·회복 용이성도 주요 훈련 목적에 맞춰 설계됐다.

터보프롭 항공기는 제트 전투기와 추진 방식이 다르다. 기본 비행훈련에서 필요한 성능과 경제성을 고려한 기종이지, 초음속 전투기와 최고속도를 경쟁하는 기종이 아니다. ADD KT-1 역할 설명

05 / COMPARISON

T-50·FA-50과의 차이

KT-1은 기본 비행훈련용 터보프롭 항공기, T-50은 별도 개발사업의 초음속 고등훈련기, FA-50은 T-50을 기반으로 한 경전투기다. 국내 항공기 산업 발전의 연속된 사례이지만 KT-1이 T-50의 직접 파생형인 것은 아니다.

1991년 KTX-1 첫 비행과 2002년 T-50 첫 비행, 2011년 FA-50 첫 비행은 각각 다른 기종의 개발 이정표다. KAI T-50 계열 소개

무장·전술통제 임무로 발전한 기종의 개발 역사와 별도 공개 제원은 KA-1 공중통제기 도감에서 확인할 수 있다. KT-1 기본훈련기와 KA-1 전술통제기를 같은 형식으로 합치지 않는다.

KT-1 기초훈련 이후의 초음속 고등훈련 단계는 T-50 골든이글 도감에서 별도로 설명한다. KT-1과 T-50은 조종사 양성과정을 잇는 다른 개발사업의 항공기다.

자료·이미지 편집 기준

공식 제품 사진은 기체 형상 검증용 링크로 제공한다. 전용 AI 이미지는 별도 담당자가 제작할 때까지 표시하지 않는다. 출처가 없는 추정 성능, 정확한 현재 운용 대수, 기체 조작 방법은 추가하지 않는다.

06 / REFERENCES

공식 출처 및 기체 사진 확인

제조사·개발기관·국방 매체·국립과학관 등 실제 근거에 연결한다. 온라인 자료의 사진을 사이트에 직접 재게시하는 권한은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자료 검토: 2026-10-29 · 원본 사진 링크 제공 · KT-1 전용 렌더 제작 대기